[협력선교사 소식] 태국 치앙마이 김민수 선교사

_ 치앙마이 하하네 26년 6월,7월 이야기

https://nokbin.tistory.com/43

그리운 이웃에게 39번째 안부를 전합니다. 여름 더위와 여러 사역이 시작되어 몸과 마음이 조금 고단하실 듯합니다. 하하네 이야기가 작은 보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태국교회 장애인사역(Happy Saturday)을 '좋은 목자의 사랑' 안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선교센터(Blessing Together Center) 공사도 차근차근 이어갑니다.

샬롬의 희망이 깃들길 바라며 센터 건물을 초록색으로 칠했습니다. 외부 공사를 어느 정도 마쳤고 이제 내부 공사와 다양한 설비·기자재 구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7월 안에 2차 공사 계약을 해야하기에 필요한 재정을 마련하고 있습니다(약 6천만 원). 십시일반의 연대로 여기까지 왔기에 함께 기도(응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초록색 희망을 그리며 정답게 동행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보람찬 선교 동행이 되도록 즐거이 애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