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활주일
사귐의교회 부활주일 예배 현장을 소개합니다.
부활의 기쁨이 가득했던 이날,
코이노니아 찬양대의 찬양을 통해
예수님의 부활하심의 감격을 깊이 누리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세대의 예배 현장에서는 순수한 믿음과 소망이 이어졌고,
헌혈을 통해 생명을 나누는 "피로 회복" 사랑의 실천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특별히 부활 주일에 첫 예배를 드린 김온 아가의 모습은 큰 기쁨과 감동을 더했습니다.
예배와 찬양, 섬김과 새로운 시작이 어우러진 은혜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나눕니다.